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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어둑 새벽!!!
차량의 미등에서 번쩍이는 불빛만이 조용한 새벽을 밝혀줍니다.
걸어서 지나시는 시민들을 만나 뵙기는 어렵네요!!!



 


저를 알아보시는 분이 가까이 다가와 격려를 해주신다.

추운 날씨에 고생 많다며 격려해주시는
정이 어린 한마디에
'인배'의 얼굴이 환해집니다.

고맙습니다.
그날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Posted by 송인배